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한국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배우 심은하(45)가 20일 새벽 1시쯤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서울 강남 모 종합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심은하 씨는 20일 새벽 응급실에서 긴급치료를 받은 뒤 병원 VIP실로 이동해 현재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심은하씨가 복용한 수면제는 벤조다이아제핀 계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심은하 씨는 2005년 바른정당 지상욱 의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20일 지상욱 의원이 당 대표 선출을 위한 후보직 사퇴의사를 밝힌 가운데 ‘가족의 건강 이상’을 사유로 들자, 그 가족이 심은하 혹은 두 딸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