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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 윤도현 ‘드리머’로 떼창 유도… 춤추는 관객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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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 윤도현 ‘드리머’로 떼창 유도… 춤추는 관객까지 등장

‘비긴어게인’에서 윤도현이 ‘드리머’로 떼창을 유도했다. /출처=JTBC이미지 확대보기
‘비긴어게인’에서 윤도현이 ‘드리머’로 떼창을 유도했다. /출처=JTBC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비긴어게인’에서 윤도현이 ‘드리머’로 떼창을 유도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에서는 윤도현이 리버풀에서 버스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타 하나만 들고 자신의 노래 ‘드리머’를 선보인 윤도현의 주위로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윤도현은 1절을 마치고 “기분이 좋네요”라고 말하며 “여러분과 함께 노래해보려고 한다”며 호응을 유도했다.
윤도현이 선창하자 많은 사람들이 그의 노래를 따라불렀다. 한 청년은 유희열에게 “가사 내용이 뭐냐?”고 묻기도 했다. 몇몇 관객들은 춤을 추기도 했다.

윤도현의 노래가 끝나자 사람들은 박수갈채를 보내며 그의 공연에 환호를 표했다.

한편 성공적인 버스킹을 마친 비긴어스는 다음 방송에서 비틀즈의 흔적이 남아있는 매튜 스트리트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