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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한수민 방콕에서 광란의 파티… "술은 소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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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한수민 방콕에서 광란의 파티… "술은 소맥이지"

‘싱글오이프’에서 한수민이 방콕 배낭여행에서 광란의 파티를 선보였다. /출처=SBS이미지 확대보기
‘싱글오이프’에서 한수민이 방콕 배낭여행에서 광란의 파티를 선보였다. /출처=SBS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싱글오이프’에서 한수민이 방콕 배낭여행에서 광란의 파티를 선보였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에는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학창시절 못다 한 한을 풀기 위해 친구와 방콕여행을 떠났다.

한수민의 첫 방송이자 여행에 박명수는 직접 아내의 짐을 싸주는 자상함을 보였다.

출발 당일 박명수는 “너무 웃기려고 하지마라”며 잔소리를 늘어놨다. 한수민은 박명수의 잔소리를 뒤로한 채 친구와 함께 집을 나섰다.
집을 나선 한수민은 공항으로 이동 중 “남편이 소주를 안 사왔다”며 분노와 아쉬움을 드러냈다.

방콕에 도착한 한수민과 친구는 택시를 잡아타고 카오산 로드를 관광하는 듯 비교적 순탄한 여행을 즐겼다.

저녁이 되자 한수민과 친구는 현지음식에 맥주를 곁들이며 식사를 했다. 한수민은 게스트하우스에서의 파티를 잔뜩 기대하며 친구를 잡아끌었다.

한수민은 특유의 붙임성으로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광란의 파티를 선보이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영상을 보는 박명수는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며 “미치겠다”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싱글와이프’는 SBS의 새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