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종령은 과거 신인 개그맨 육성 프로그램인 KBS 2TV ‘개그스타’에서 창작 코너 ‘늦었으’로 5연승을 거두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0 KBS 개그맨’ 공채에 합격했다.
하지만 신종령은 한동은 개그 콘서트 무대에 서지 못했다. 그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일이 너무 잘 풀리다보니 나태해졌었다. 개그 공식을 짜놓고 설렁설렁 아이디어를 짜내서 한동안 ‘개콘’ 무대에 설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후 하차한 ‘왕비호’(윤형빈)를 대신해 ‘간꽁치’로 프로그램 대미를 장식하며 순식간에 스타로 떠올랐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