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앞서 현역시절 무쇠팔로 불렸던 고 최동원 선수의 6주기 추모행사가 엄숙히 진행됐다.
1984년 한국시리즈에서 7경기 가운데 5경기에 출전, 혼자 4승을 거두면서 창단 첫 우승을 이끈 영웅이다.
한국프로야구의 전설인 고 최동원 선수의 6주기를 맞아 선수단과 많은 팬들이 함께 고인을 추모하고 동시에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추모행사를 마련했다.
2011년에는 선동열과 최동원의 경쟁을 그린 영화, ‘퍼팩트 게임’이 개봉돼 많은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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