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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오연서, 겨울 패피의 정석…무채색에도 빛나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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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오연서, 겨울 패피의 정석…무채색에도 빛나는 미모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에서 삼장 진선미로 활약하는 배우 오연서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에서 삼장 진선미로 활약하는 배우 오연서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화유기' 오연서가 겨울 패피의 정석을 선사했다.

오연서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퍼 모자와 검정색 폴라 티 차림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오연서는 별다른 액세서리가 없이도 무심한 척 시크한 표정으로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드러내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은 16시간 동안 '좋아요'가 8만3650개가 붙어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모자 잘 어울리네요. 수고하세요", "화유기 꿀잼", "독립운동가같다. 영화의 한 장면처럼", "화유기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연출 박홍균, 극본 홍정은 홍미란) 4회에서는 오연서가 분한 삼장 진선미가 타투 속에서 기생하는 식충요괴를 잡기 위해 클럽까지 진출하는 장면이 그려져 화제를 모았다.

지금까지 색조기 없는 화장에 무채색 의상으로 수수한 매력을 드러낸 오연서가 이번에는 클럽에 어울리는 화려하고 섹시한 분위기로 반전 매력을 과시한 것. 오연서는 밀착 드레스로 그동안 감추었던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며 빨간 립스틱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더했다.

말미에는 삼장 진선미는 지옥문이 열리는 미래를 보고 이를 막는 것이 자신의 소명임을 깨달아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보방송이 진행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