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에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는 '미스터리 핑크'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미스터리 핑크'는 10분 분량의 단편 영화와 이를 제작하는 과정을 사진으로 진열한 전시회다.
이날 안재현은 아내 구혜선을 위해 꽃 70송이를 준비했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안재현 씨가 미디어데이에 함께 있어주고 싶어했으나, 스케줄 상 불가능 하여 아침부터 꽃을 사 두고 가셨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안재현은 tvN 예능 ‘강식당’에 출연해 구혜선과 만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안재현과 구혜선이 과거 한 방송에서 공개한 첫키스 일화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안재현은 이에 “저는 (좋아하는 마음을) 못 숨겼다, 다 알고 있을 것”이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 두 사람은 첫키스에 대해 언급했다. 구혜선은 “내 차 안에서. 키스신 있는 날 그냥 내가 했다. 차로 왔길래, 타자마자 했다”라고 말했다. 안재현은 “이게 현실 아닌 판타지 같았다”라며 쑥쓰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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