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7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역류'(연출 배한천·김미숙, 극본 서신혜·한희정) 77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예고 영상에 따르면 김인영(신다은 분)이 폴더폰으로 채유란(김해인 분)을 압박하는 가운데 남동생 김재민(지은성 분)이 오토바이 사고 위험에 처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날 김인영은 강준희(서도영 분)에게 아파트 리모델링 반대시위 배후를 알려달라고 한다. "말씀해주시면 안돼요? 반대시위 뒤에서 사주한 사람이요"라는 인영에게 준희는 말을 아낀다.
한편, 김인영은 폴더폰을 두고 채유란에게 따진다. "정말 기억 안나? 니 핸드폰으로 폴더폰 주은 사람이 전화했을거라고"라고 따지는 인영에게 유란은 "넉 달도 지났는데 내가 어떻게 기억해"라고 받아친다. 하지만 인영은 "언제 왔는지는 기억하나보네"라고 유란에게 또박또박 따지고 든다.
인영은 현재 폴더폰과 관련된 부친 김상재(남명렬 분)의 사인을 캐기 위해 태연가에 들어왔 다.
이에 유란은 강동빈을 찾아가 부추긴다. 우란은 동빈에게 "당신 몰락하면 나도 끝이에요. 모든 정보나 계획은 서로 공유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라고 요구한다.
한편, 김재민은 이번에는 오토바이 사고 위험에 처한다. 강동빈이 꾸민 퍽치기 사고에서 아직 완전이 회복되지 않은 재민이 오토바이 사고로 또다시 위험해지는 것은 아닌지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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