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홍지민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사진을 올리고 "요즘 부쩍 이뻐진 나. 웃겨 나 스스로 이뻐졌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출산 108일째를 맞은 홍지민은 체중 25kg을 감량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동안 아니 아주 오랫동안 긁지 않았던 복권을 드디어 긁어본다. 노안얼굴이 이제 동안으로 거듭나자"라머 "나이는 많이 늙은 엄마지만 몸도 맘도 건강한 엄마가 되고싶다 .다이어트 전도사가 되고 싶다"고 적었다.
그는 아이를 안은 채 운동에 열중하는 동영상 등을 SNS에 올리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김현경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