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총 4명의 도전자만이 2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누리꾼들은 ‘버섯돌이’와 ‘물랑루즈’를 동방불패과 대적할 상대로 꼽았다.
1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동방불패의 4연승을 저지하기 위한 8명의 도전자가 첫 라운드를 끝냈다.
첫번째 대결에서는 양파맨(쇼호스트 이민웅)과 버섯돌이가 신승훈 ‘미소 속에 비친 그대’로 무대를 꾸몄다. 그 결과 버섯돌이가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 오락부장(안녕바다 나무)과 게임보이, 물랑루즈와 데이지(양지원)의 대결이 이어졌다. 대결 결과 게임보이와 물랑루즈가 승리를 거머쥐었다.
2라운드 진출자가 정해지면서 동방불패와 맞설 상대를 두고 누리꾼들의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물랑루즈 잘한다. 오늘 나온 사람 중 제일 나은 듯”이라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물랑루즈’를 신영숙으로 추측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그나마 버섯돌이가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추측했다. 버섯돌이는 가수 김현성으로 추정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