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당초 위너는 2014년 남태현을 포함한 5인조로 데뷔했다.
그러나 남태현이 탈퇴하면서 2016년 4인조로 재편됐다
남태현은 과거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팀을 탈퇴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회사를 나올 땐 힘들었다. 집 같은 곳이었으니까"라고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팀 탈퇴 후 가장 큰 변화로는 부(富)를 꼽았다.
그는 "회사를 나오고 가난해졌다"면서 "회사에 있을 때 부를 한 번 경험했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 사람은 쉽게 변하면 안 된다"며 웃으며 말했다.
이어 "팀 탈퇴를 두고 후회한 적은 없다"면서도 "다만 (멤버들에게)미안하다. 나로 인해 좋던 싫던 변화가 있었을 테니까. 그게 나중에는 좋은 변화였길 기도하겠다"며 위너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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