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태용 한국남자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50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신 감독은 “하루하루 긴장 속에 선수들이 부상당하지 않도록 일일이 체크하고, 부상 선수들은 어떻게 빨리 회복시킬 것인가 신경 쓰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신 감독은 “선수들만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축구팬과 국민 모두가 하나가 돼야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국민 여러분들이 ‘붉은악마’가 돼서 러시아 월드컵에 나갈 전사들을 위해 모두 한마음이 된다면 국민이 바라는 16강 이상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고 믿고 있다”면서 온 국민의 열정적인 응원을 부탁했다.
신태용호는 한국시간으로 6월 18일 스웨덴과 1차전을 치르고, 24일 멕시코와 2차전, 27일 독일과 3차전을 통해 16강 진출을 노린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