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JYP는 1일 트와이스 공식 SNS에 "금일 일본에서 귀국하는 비행편에 멤버 나연에 대한 해외 스토커가 동승, 멤버 본인에게 지속적인 접근을 시도하는 등 큰 소란이 있었다. 즉각 대응해 다행히 아티스트에 직접적인 피해는 없었으나 많은 불편함과 불안함을 토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나연은 본 사안으로 인해 경찰 신변보호 중이다. 스토커 본인에게 절대 접근하지 말 것을 이미 수차례 경찰관 입회하에 경고했으나 이를 무시하고 접근하려 했던 점, 자사 인력과 언성을 높이고 충돌하려 한 점 등 지속적 경고에도 불구하고 일말의 반성 없이 문제 행동을 더욱 높은 수위로 지속하고 있다. 본 건에 대해 가장 높은 강도의 모든 법적 조치를 즉시 강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연은 지난달에도 해외 스토커에게 피해를 입었다. 외국 네티즌이 자신이 나연과 교제 중이라고 주장하면서 나연을 스토킹하는 듯한 영상을 SNS 등에 올려 논란이 일었다.
글을 접한 팬들은 "나연님 힘들 때 마다 우리 원스생각만 하세요. 사랑해요", "트와이스 귀요미 청순발랄 막내 나연아 새해 복 많이 받고 항상 건강해. 또 이루고 싶은 소윈들 다 이루고 멤버들이랑 같이 행복하게", "누나도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트와이스 2020년에도 파이팅하세용"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