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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케인 햄스트링 힘줄 파열 수술 무사히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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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케인 햄스트링 힘줄 파열 수술 무사히 마쳐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해리 케인이 12일(한국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수술이 잘 마무리됐다. 이제 회복 첫 날이다며 침상에 있는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수술로 인해 4월에나 훈련이 가능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진 = 해리 케인 SN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해리 케인이 12일(한국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수술이 잘 마무리됐다. 이제 회복 첫 날이다"며 침상에 있는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수술로 인해 4월에나 훈련이 가능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진 = 해리 케인 SNS 캡처
손흥민(토트넘)의 팀 동료 해리 케인이 햄스트링 힘줄 파열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케인은 12일(한국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수술이 잘 마무리됐다. 이제 회복 첫 날 시작이다"며 침상에 있는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케인은 이르면 4월부터 훈련을 재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지난 1일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서 허벅지 통증을 느껴 교체됐던 케인은 당초 3월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도가 심해 최종적으로 수술이 결정됐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