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레알 마드리드가 아스날 소속 U-23브라질 대표 FW 가브리엘 마르티넬리(18)의 영입을 획책하고 있는 것 같다고 4일(현지시간) 영국 ‘Sport Mole’이 보도했다. 2019년 여름 브라질 리그 이투아노에서 아스날로 이적한 마르티넬리는 약관 18세로 지금까지 공식전 26경기 출전에 10득점 4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벌써부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리버풀이나 파리 생제르맹(PSG)등의 ‘빅 클럽’으로부터의 관심도 전해지는 가운데 스페인 방면으로부터의 보고에 의하면 레알 마드리드도 그 중의 하나라고 한다. 스페인 언론은 브라질 대표 FW 비니시우스 주니오르(19)와 대표 동료인 FW 로드리고 고에스(19)등 같은 세대 선수들보다 잠재능력을 높이 평가하는 것 같다.
하지만 아스날의 요구액은 약 7,000만 파운드(약 1,058억6,87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핵심공격수 가봉 대표 FW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프랑스 대표 FW 알렉산드르 라카제트의 거취가 불투명한 클럽 사정상 매각에 소극적인 모습이다.
또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아스날은 연봉을 대폭 인상한 새로운 계약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적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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