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인 YGX는 "한승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승연은 2007년 그룹 '카라' 원년 멤버로 데뷔했으며 일본에서 주로 활동했다. 2013년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연기자로 데뷔, '청춘시대' 시즌1·2(2016~2017)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2018) '열두밤'(2018) 등에 출연했다.
한편, YGX에는 모델 출신 탤런트 이수혁과 주우재, 권현빈 등이 포진해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