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채수빈이 영화 '해적2' 출연을 제안 받았다.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채수빈이 '해적2' 출연을 확정하면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감독 조석현) 이후 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게 된다.
'해적2'는 2014년 8월 개봉해 약 860만명을 불러들인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속편이다.
캐스팅 재정비에 나선 '해적2'에는 강하늘과 권상우, 이광수, 한효주 등이 출연을 검토 중에 있다. 캐스팅이 확정되면 오는 7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채수빈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에 출연 중이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