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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슈 24] ‘글리’ 여배우 리아 미셸 의류 사업가와 결혼 1년 만에 첫 아기 임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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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슈 24] ‘글리’ 여배우 리아 미셸 의류 사업가와 결혼 1년 만에 첫 아기 임신 소식

인기 미드 ‘글리’의 여주인공인 여배우 리아 미셸(사진)이 결혼 1년 만에 첫 아기를 임신했다는 기쁜 소식을 발신했다.이미지 확대보기
인기 미드 ‘글리’의 여주인공인 여배우 리아 미셸(사진)이 결혼 1년 만에 첫 아기를 임신했다는 기쁜 소식을 발신했다.

미드 ‘글리(glee)’ 시리즈로 널리 알려진 배우 리아 미셸이 2019년 3월 결혼한 의류사업가 잰디 라이크와의 사이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관계자가 ‘People’지를 통해 밝혔다. 리아로부터의 정식 발표는 아직 없다. 리아가 사흘 전 인스타그램에 올린 최신 사진은 눈을 감고 미소 지으며 햇살을 받고 있는 것. 가슴보다 윗부분이 찍혔다. 일광욕을 하며 비타민 D의 생성을 촉진하고 있다는 것.

리아와 잰디는 2017년 7월부터 교제를 스타트. 2018년 4월에 잰디가 리아에게 4캐럿의 큰 다이아몬드 링을 보내며 프로포즈를 하며 약혼했다. 지난해 3월 ‘글리’ 공동 출연자 대런 크리스, 베카 토빈, 미드 ‘스크림 퀸스’ 공동 출연자 엠마 로버츠 등 리아의 배우 동료들도 초청해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여 만에 경사가 난 소식에 팬들도 기뻐하는 눈치다. 한 팬은 리아가 ‘글리’에서 연기한 레이첼이 극중 2020년 임신한 사실을 들었고 리아도 2020년 임신했다는 사실에 우연이라고 볼 수 없다며 놀라워했다. 이 코멘트에 대해 “그런 일이 있었군요!”라고 에피소드를 회상하거나 “모든 것은 라이언 머피가 실현 시키고 있는 것”이라며 ‘스크림 퀸즈’의 크리에이터로 리아와는 오랜 기간 사귄 라이언 머피에게 “파워 있다”라고 농담하는 사람도 있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