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는 29일 "강정호가 지난주 법률 대리인을 통해 복귀 의사를 밝혀왔다. 상벌위원회 등에 대한 문의를 해왔다"고 밝혔다.
강정호는 2014시즌을 마친 뒤 포스팅 시스템을 거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계약,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포스팅을 통해 해외에 진출한 선수는 임의탈퇴 처리가 된다. 국내로 돌아오면 원소속팀으로 복귀해야 한다. 2014년까지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서 뛰었던 강정호는 키움과 계약해야 한다.
임의탈퇴는 구단이 KBO에 요청한다.
누리꾼들은 "그럼 김하성은 어디로"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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