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보호센터, C STORY 신년호 발간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이사장 이상벽)는 'C STORY' 신년호를 발간했다.이번 'C STORY' 신년호에서는 신년 기획특집으로 한류의 기반이 됐던 저작권 보호정책 성과와 스마트 시대를 대비한 향후 계획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보호과장의 기사를 만나볼 수 있다.
두 번째 신년 기획특집으로 온·오프라인상 불법복제물 단속을 담당하고 있는 저작권보호센터의 지난 5년과 현재, 앞으로 5년에 대한 특집기사를 볼 수 있다.
이슈와 논점에서는 저작권보호센터가 개발·운영 중인 불법복제물 추적관리 시스템(ICOP)의 탄생 배경, 성장 과정, 주요 성과 등을 정리해 독자에게 선보인다.
저작권탐방에서는 최근 ‘시큼새큼’과 ‘조선좀비실록’으로 촉망받는 신인 웹툰 작가인 ‘묘니’, ‘곤마’와의 인터뷰를 통해 1주일의 웹툰 제작과정과 웹툰 작가로 데뷔하기까지의 동기 및 과정, 앞으로의 만화산업에 대해 이야기한다.
웹보드 차트는 2012년 결산으로 버스커버스커가 음악분야 가수별 1위를 차지하며 1년 동안 총 10만9602곡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빅뱅(8만5036곡)과 허각(5만4705곡), 백지영(4만3030곡)이 뒤를 이어 순위를 차지했으며, 음악별 순위로는 허각이 ‘죽고싶단말밖에(2만916곡)’로 1위를, 영화분야에서는 ‘셜록 홈즈2, 어 게임 오브 섀도우’가 688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길보드 차트 역시 2012년 결산으로 가수별 차트에서 나훈아(1만7940곡)가 1위를 차지했고, 음악별 차트에서는 이승철의 ‘그사람’이 1997곡으로 1위에 올랐으며, 신유의 ‘잠자는공주(몽중녀)’가 1916곡으로 2위로 나타났다.
'C STORY'는 상상과 창작을 위한 No.1 저작권 보호 매거진으로, 정부기관,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저작권 관련 기관, 법조계, 언론사, 대학 관련학과 및 도서관 등 전국 2000여 곳의 주요기관에 배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