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IT교육 실시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KT(회장 이석채) IT서포터즈는 전국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무상 IT교육을 실시해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전국 25개 팀으로 구성된 KT IT서포터즈는 각각 1곳의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상인들에게 스마트 기기 활용법, SNSㆍ블로그ㆍQR(Quick Response)코드 등 뉴미디어 교육 및 활용법, 온라인 상점 개설 방법 등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KT의 IT나눔 활동은 대형마트나 온라인 상점에 밀려 갈수록 입지가 좁아지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새로운 돌파구를 제공해 교육 효과가 매출증대로 이어지고, 더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