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우리 역사 이야기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KT(회장 이석채)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에 경기도 화성시 소재 융건릉에서 다문화가정 대상 ‘역사 해설사와 함께하는 우리 역사 바로 알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KT IT서포터즈가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은 역사지식이 부족한 다문화 가정 자녀가 정체성을 찾고,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 날 참가한 손은홍(중국, 33세) 씨는 “한국역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아이들의 질문에 대답해줄 수가 없어 늘 답답하고 미안했는데, 너무 쉽고 재미있게 들어서 머리에 쏙쏙 들어왔다”며“다음 기회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