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넷 리그 RU 두 번째 시즌에 데뷔 예정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주요 e스포츠의 여러 대회에서 우승을 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프로 게임팀 나투스 빈체레(이하 나비)가 워게이밍넷 리그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나비는 워게이밍넷 리그 RU 두 번째 시즌에 데뷔할 예정으로 전력 보강을 위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미 2012 WCG와 2013 RU 골든 리그(RU Golden League 2013)에서 우승을 차지해 ‘월드 오브 탱크’ 팬들 사이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러쉬(RUSH) 팀의 현 팀원들과 계약을 진행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에 러쉬 팀의 de1ux는 “우리는 진정한 프로가 될 준비가 되어 있다. 나비 팀의 소속이 되는 것은 우리 팀에게 큰 영광이다”며“세계 무대에서 그들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는 보다 도전적이고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