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삼성전자 전문 커뮤니티 샘모바일(SamMobile)은 현지 통신사업자중 하나인 보다폰 홈페이지 속 코드에서 ‘Galaxy S Edge’란 명칭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갤러시토느4와 함께 공개된 ‘갤럭시노트 엣지’처럼 넘버링을 뺀 독자적인 라인업으로 엣지 시리즈를 이어갈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해프닝에 대해 삼성전자는 별도의 반응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갤럭시 S 엣지’는 갤럭시노트 엣지와 달리 양쪽면 모두 커브드 엣지 기술을 적용할 것이란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와 함께 갤럭시 S5 등에 적용된 스와이프 지문인식 방식 대신 애플 아이폰6처럼 홈버튼을 통한 직접 인식기술 적용이 유력하다.
가장 핵심인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삼성전자가 직접 개발한 엑시노스7420 칩을 장착할 가능성이 높다.
당초 탑재가 유력했던 퀄컴 스냅드래곤810은 발열 논란이 커지면서 배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퀄컴이 삼성전자를 위해 발열 문제해결에 나선다고 밝혔지만 재변동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은 상황이다.
/글로벌이코노믹 안재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