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황창규 KT 회장은 ‘5세대 통신과 그 이후(5G and beyond)’를 주제로 3일 기조연설할 예정이다. 황 회장은 지난달 광화문 사옥 이전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5세대 통신 기술 분야 선점의 중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은 황 사장과 함께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이사회 구성원으로서 통신 관련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논할 예정이다.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삼성전자·LG전자·화웨이·노키아 등 글로벌 기업의 주요 경영자 등과 만나 사업 협력을 논의하고 전시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 사장은 MWC 행사보다 하루 앞서 진행되는 삼성 언팩 행사에서 신제품 ‘갤럭시 S6’를 공개하기 위해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은 ‘LG 워치 어베인’과 ‘G플렉스2’를 내놓고 세계 시장의 평가를 지켜볼 예정이다.
해외 주요인물로는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 존 프레드릭 박사스 GSMA 이사회 의장, 사이먼 시거스 ARM CEO, 라프 데 라 베가 AT&T CEO, 켄 후 화웨이 순환 CEO, 브라이언 크르자니크 인텔 CEO, 지니 한 라인USA CEO, 라지브 수리 노키아 CEO, 스테판 리차드 오렌지그룹 CEO, 스티브 몰렌코프 퀄컴 CEO, 빌 맥더멋 SAP CEO, 패트릭 겔 싱어 VM웨어 CEO 등 주요 IT업계 경영진들이 참석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핀테크’ 열풍에 에이제이 방가 마스터카드 CEO, 프란체스코 곤잘레스 스페인 BBVA은행 회장 등 금융계 인사도 참석한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용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