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SK텔레콤 스마트홈 서비스와 연동돼 외부에서도 방문자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도어폰 제품 등 홈IoT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조영훈 스마트홈 TF장은 “국내 홈네트워크 공급 1위 업체인 현대통신과의 제휴를 통해 노후화된 도어폰, 월패드 교체를 통해서도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건설사들에게 제공되는 SK텔레콤 스마트홈 패키지 상품 라인업도 강화됐다”며 “11월 초 진행되는 스마트홈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인텔리전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수환 기자 k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