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뱅앤올룹슨이 인테리어 소품 디자인에 강력한 사운드 품질을 갖춘 럭셔리 무선 올인원 스피커 ‘베오사운드2’를 출시했다.
비교적 작은 주거공간에서 오디오를 통한 음악 감상을 즐기는 셀프 인테리어족, 신혼부부를 타깃으로 한 제품으로 가격은 245만원이다.
베오사운드2는 가로 20cm, 세로43cm, 무게 4.1kg의 소형 크기임에도 총출력은 102W며 40W트위터 1개와 11W 미디레인지2개, 20W우퍼 2개로 이뤄진 클래스 D앰프를 탑재했다.
베오사운드 2는 럭서리 라인 뱅인올룹슨 음향기술과 프리미엄 라인 ‘B&O 플레이’의 실용적인 작동법이 조화롭게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럭셔리 라인에 적용되는 어쿠스틱 렌즈 기술이 스피커 상단에 탑재돼 청취자의 위치에 관계없이 음을 일관적·수평적으로 360도 방향으로 전달한다.
또 어댑티브 베이스 리니어리제이션 기능은 사용 중 음량이 갑자기 커질 경우 저음 출력을 자동으로 줄여 음의 왜곡을 방지한다. 이밖에 열 보호 기능을 통해 앰프 과열 시 스스로 온도를 조절해 앰프 과열로 인한 드라이버 손상도 막는다.
모바일 등 스마트기기를 통해 스트리밍 음원 서비스도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에어플레이, 구글캐스트, 블루투스 같은 스트리밍 포맷을 지원하며, 스포티파이, 디저, 튠인 인터넷 라디오 같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규태 기자 all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