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양이엔피의 인버터(태양광으로 생성된 에너지를 가정용 전력으로 변환시키는 기기)와 SK텔레콤의 스마트 IoT(사물인터넷) 컨버터를 연결시켜 발전량 데이터를 로라망을 통해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것이 계약의 핵심이다.
SK텔레콤과 동양이엔피는 확보된 발전량 데이터를 SK텔레콤의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 서버에 축적해 향후 분석된 자료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맞춤형 설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태양광발전 관리’ 서비스는 5년간 월 1300원 정도의 비용으로 이용 가능하다.
‘태양광발전 관리’ 서비스는 시범 운용 단계로, 이르면 7월말 실제 서비스를 시장에 선보일 전망이다. 태양광발전 설비 구축‧관리는 동양이엔피의 자회사인 대한케이불이 담당한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