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여름 시즌을 맞아 레이드 콘텐츠 ‘비치 밤! 섬머 스캔들(Beach Bomb! Summer Scandal)’을 선보인다. ‘비치 밤! 섬머 스캔들’은 데스티니 차일드의 정규 레이드 콘텐츠인 ‘라그나 브레이크’의 네 번째 시즌이다. 마계에서 개최한 여름 이벤트에 참가한 주인공 일행이 신비의 섬 ‘리비도’에서 겪는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해당 레이드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며 플레이를 통해 ‘이졸데’, ‘트리스탄’ 등 레이드에 등장하는 보스 차일드를 비롯해 최대 15만 골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모험지역 챕터2가 추가한다. 챕터2는 여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주인공과 악마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첫 번째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모든 유저에게 4성 방어형 차일드 ‘고모라’를 지급한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