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얼마 전 통신장애로 인해 통신 소비자들을 불편하게 했던 lg u플러스가 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먹통 이후 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소비자들 사이에 일종의 lg u플러스 먹통 트라우마가 생긴 것인데, 아직까지 서비스가 안 된다는 트위터 반응이나 뉴스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오전 6시 30분경 lg u플러스가 갑자기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이를 두고 일부 소비자들은 "또 문제 있는 것 아냐?"라는 반응일색이다.
검색어에 오른 이유로 한가지 짐작되는 것은 13일 국정감사에서 통신장애의 지적이 있었다. 최근 10년 간 이동통신 3사의 통신장애 누적시간이 총 47시간에 이르고 이로 인한 피해자는 총 734만명에 달하는 것이었다.
신진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