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4일 중국 태창에서 진행한 조추첨식 결과 그룹 스테이지를 진행할 3개조, 12팀이 결정됐다. 각 조별 2위까지는 8강 본선에 직행하며, 3위 팀 중 2개팀이 세트 득실과 라운드 득실을 통해 8강에 오른다.
이번 대회는 예년 보다 대회 기간이 하루 늘어남에 따라 조별 예선을 이틀 동안 치른 뒤 8강전 이후 대진이 3일차에 배정된다.
CFS는 올해로 6회째로 역대 우승팀은 모두 중국팀이다. 올해 대회는 브라질, 베트남, 필리핀 등 3개 국가에 프로리그가 안착되며 선수들의 실력이 평준화돼 중국 외 팀에서 우승팀이 나올지가 관심사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