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 회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에너지 융·복합 사업기회 발굴 ▲발전소 에너지관리시스템 개발 ▲스마트발전소 구현을 위한 기술개발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KT는 세계최초 통합에너지 관리플랫폼 ‘KT-MEG’을 개발해 약 1만2000곳의 에너지생산과 소비를 통합관제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은 발전소와 플랜트 설계를 주요 업무로 하는 한국전력공사의 계열사로 40년 넘게 축적한 발전소 설계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윤경림 KT 미래융합사업추진실장은 “이번 공동사업 개발을 통해 두 회사의 사업 부가가치를 확대함과 동시에 고객 편익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용 기자 ironman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