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가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RPG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에서 ‘펫 아레나’ 시스템을 추가했다.
이번에 추가된 ‘펫 아레나’ 시스템에는 2환생에 성공한 유저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월요일 오전 5시부터 일요일 오후 10시 59분까지 입장할 수 있다.
특히 매일 1회 무료입장은 물론, 입장 후 승패에 따라 최대 12회까지 대전이 가능하며 승리 횟수가 많을수록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 팀은 펫 아레나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3월 28일, 29일 양일간 ‘보스 소탕권 100개’와 ‘의상 상자’ 1개를 제공한다.
또한 오는 4월 11일까지 공식 카페를 통해 '펫 아레나 인증' 게시판에 3, 7, 10, 12승 등 본인 펫 아레나 승수의 스크린샷을 게재하면 승리 횟수에 따라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대 50% 저렴한 가격으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공동 구매’를 실시하고 공동구매 최초로 ‘각인’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 펫 아레나 시스템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경준 기자 kjlee@g-enews.com






















![[유럽증시] 주요국 증시 혼조세...영국 FTSE 지수 0.5% 소폭 상승](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4022117121705913edf69f862c59181502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