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및 멀티룸 DVR 기능 포함…그동안 15건의 특허 침해 주장
이미지 확대보기24일(현지 시간) 로이터 통신 등 주요 외신들은 티보가 최근 로스앤젤레스 연방 법원에 컴캐스트를 상대로 클라우드 및 멀티룸 DVR 기능을 포함한 6건의 특허 침해를 주장했다고 전했다.
티보 자회사 '로비'의 수석 지적재산책임자인 아빈 파텔은 "컴캐스트의 엑스피니티 X1이 로비의 클라우드 및 멀티룸 DVR 특허를 계속 침해하고 있다고 믿는다"고 주장했다
그는 "로비는 혁신적인 특허 포트폴리오 및 제품에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으며 미국 특허 1000개가 넘는 특허 포트폴리오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지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ienn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