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 탓에 신호음 들려
이미지 확대보기25일 (현지 시각) 미국 IT 매체 BGR 따르면 무선 이어폰 사용자들은 '히어러블(Hearable, Hear + Wearable)'이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발열 탓에 견딜 수 없는 수준이고, 신호음이 울리기 시작한다고 지적했다. 히어러블은 히어(Hear)와 웨어러블(Wearable)의 합성어다.
매체는 디바이스의 발열과 신호음 문제는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 기기가 과열되기 시작하면 이어버즈에서 신호음이 울릴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사용자 중 한 명은 자신의 게시물에서 어두운 장소에서 버즈를 사용할 때 신호음이 멈춘다고 말했다. 따라서 매체는 디바이스의 과열은 하드웨어 문제와 관련 있다고 추측했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amsa091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