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게임성으로 출시 5일만에 누적 다운로드 50만 건 돌파
이미지 확대보기대세 3인방 세정, DJ소다, 정혜인이 선택한 '스테리테일'은 정식 출시 5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50만 건을 달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치타 모티브의 천희 '키엘' 그리고 까마귀 모티브의 천희 '샤린'이 추가됐다. 특히 치타 '키엘'은 홍보 모델 정혜인이 광고 영상에서 카리스마 있게 연출해 화제를 모았다.
천희 2종과 함께 신규 콘텐츠 '창락환계'가 업데이트됐다. '창락환계'는 신규 시스템인 화신과 화신 내에 필요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이다.
'스테리테일'은 '천희'를 수집하고 장비, 스킬, 날개, 장신구 등 다채로운 육성 시스템을 탑재해 캐릭터 성장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천희'는 진화를 거듭할수록 강해지며 외형까지 아름답게 변화해 유저들의 수집욕을 자극한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