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부문시상, 상금 총 3000만 원…제한적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
국내 게임 산업의 한 해를 결산하는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오는 11월 18일 부산에서 개최된다.한국게임협회는 이번 행사에서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기술창작상 등의 본상과 인기게임상 등 총 13개 부문을 시상한다고 7일 밝혔다.
‘게임대상’ 접수는 오는 8일부터 16일(금)까지 9일 동안 온·오프라인 상에서 진행되며, 수상작·자는 심사위원 심사 이외에 일반인 및 전문가(게임업계 종사자, 게임 기자)의 온라인 투표(11월 2일~11월 9일) 결과를 반영해 최종 결정된다.
올해 ‘2020 게임대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제한적 오프라인 형태로 진행된다.
민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c07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