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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소프트, 미소녀 육성 방치형 RPG ‘방치학게론’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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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소프트, 미소녀 육성 방치형 RPG ‘방치학게론’ 정식 출시

방치학개론[사진=나니소프트]이미지 확대보기
방치학개론[사진=나니소프트]
나니소프트는 모바일 게임 ‘방치학개론’을 구글 플레이,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나니소프트는 게임사 네시삼십삼분 자회사의 관계회사다.

이날 출시한 ‘방치학개론’은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으로, 복잡한 게임 조작 없이도 알아서 전투하고 성장하는 방치형 게임이다. 개성 넘치는 40여 종의 캐릭터를 제공하며, 특정 캐릭터마다 각자 자기만의 이야기를 더한 교감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용자 편의성이 강화된 육성 시스템을 통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 쉽게 캐릭터 육성이 가능하며, 이용자간 대결(PVP)과 길드 보스전 등과 같은 경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게임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게임 내 특정 임무를 달성하고 공식 카페에 인증할 경우, 게임 내 재화 10만 코인을 비롯해 캐릭터 경험치 2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정해진 모든 임무를 완수하고 인증을 진행한 이용자에게는 일반 소환권 10장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50만 원을 2명에게 지급한다.
나니소프트 사업실 김이석 실장은 “오랜 시간 준비해온 방치학개론이 마침내 베일을 벗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소소한 설렘을 느낄 수 있는 게임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고 말했다.


민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c0716@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