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출판기업 미래엔, 온라인 인쇄사이트 '프린트엔' 맞춤형 주문 시스템 오픈
책·스티커·현수막·배너·달력 분야별 서비스 특화...초보자 위한 전문가 무료상담도
책·스티커·현수막·배너·달력 분야별 서비스 특화...초보자 위한 전문가 무료상담도
이미지 확대보기교육출판 전문기업 ㈜미래엔이 온라인 인쇄서비스 사이트 ‘프린트엔(printn)’을 새로운 맞춤형 주문 시스템으로 새롭게 선보여 눈길을 끈다.
빠르게 진화·발전하는 인쇄시장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단장한 프린트엔은 ▲책자 인쇄 ▲낱장 인쇄 ▲스티커 ▲현수막·배너 출력 ▲캘린더 인쇄 ▲시험지 인쇄 ▲봉투 인쇄 등 다양한 온라인 인쇄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숙련된 인쇄 전문가의 1대1 무료 상담 지원을 받아 디자이너 전문가는 물론 인쇄 주문 초보자도 인쇄 견적 산출부터 제작 주문까지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한 게 리뉴얼 사이트의 특징이다.
이밖에 일반인쇄와 디지털인쇄 견적이 동시에 산출되는 ‘자동 견적산출 시스템’을 도입해 합리적인 금액으로 인쇄 방식을 선택·주문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미래엔 P&P사업본부 인쇄영업 관계자는 “프린트엔 리뉴얼 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고품질의 인쇄물 생산을 더욱 쉽고 간편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미래엔은 지난 2017년부터 온라인 인쇄 주문 사이트 프린트엔을 개설해 대형 잡지사와 출판사에만 제공하던 B2B 고품질 인쇄 서비스를 B2C 개인 시장으로 넓히며 시장 영역을 키워나가고 있다.
미래엔은 23일 “프린트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오는 4월 30일까지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에 신규 가입하는 회원 전원에게 쿠폰을 제공하고, 100명 이상을 추첨해 피자·편의점 기프티콘 등 경품을 증정한다.
이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ainygem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