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스타트업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회계관리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양사는 지난 26일 다음세대재단이 바보의나눔 지원으로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스타트업 사무공간인 '동락가'에서 협약식을 개최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영림원소프트랩 권영범 대표, 다음세대재단 방대욱 대표, 도원회계법인의 박대호 회계사, 비영리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회계시스템 구축은 물론 회계전문인력 고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영리스타트업의 회계투명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다음세대재단의 지원을 받는 비영리스타트업들은 최대 18개월까지 영림원소프트랩의 '시스템에버 비영리'를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되며, 체계적인 회계 교육과 개별 컨설팅도 제공받게 된다.
방대욱 다음세대재단 대표는 "영림원소프트랩의 지원으로 비영리스타트업들이 가장 많은 어려움을 겪는 회계 업무의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최근 무엇보다 중요해진 비영리조직들의 회계 관리의 효율화를 돕고 비영리스타트업팀들이 목적사업에 집중할 수 있는 백오피스 환경이 마련돼 기쁘다"고 말했다.
권영범 영림원소프트랩 대표는 "품질 좋은 비영리 전용 ERP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비영리스타트업 기업들의 회계투명성 확보와 경영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새로운 비영리 ERP생태계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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