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 코리아, 네이버 뮤직과 협업 '돌비 애트모스 뮤직' 출시
돌비 래버러토리스가 1일 네이버 음악 플랫폼 '네이버 바이브(NAVER VIBE)'를 통해 '돌비 애트모스 뮤직' 서비스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돌비 애트모스 뮤직 국내 출시와 함께 돌비 애트모스로 제작된 블랙핑크, 이날치의 음원을 비롯해 세계적인 레이블의 음원도 폭넓게 선보인다.
돌비는 이 밖에 레코딩 스튜디오이자 오디오 레이블인 '오디오가이'와 협력해 서울 서초동에 국내 최초의 돌비 애트모스 뮤직 전문 스튜디오도 열었다. 이번에 개관한 스튜디오에는 돌비 애트모스로 음악을 믹싱하는 작업 공간뿐 아니라 아티스트들이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공연할 수 있는 공간까지 마련돼 있다.
네이버 바이브의 돌비 애트모스 뮤직 서비스는 올 연말까지 네이버 바이브의 뮤직 이용권을 보유한 경우 별도의 추가 요금 없이 사용 가능하며 안드로이드 기기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