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플래그십 미12에 탑재 가능성 제기
이미지 확대보기포켓린트 등 주요 외신들은 1일 샤오미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미12에 삼성전자의 2억 화소 아이소셀 이미지센서가 탑재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샤오미와 공동으로 1억800만 화소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를 개발했다.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는 샤오미 컨셉폰 미믹스 알파에 선탑재됐으며 이어 미10과 갤럭시S20 울트라에 탑재됐다.
중국 IT전문가 아이스유니버스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삼성전자 아이소셀은 2021년 많은 혁신적인 센서를 출시할 예정"이라며 "2억 화소(200MP) 이미지센서가 곧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켓린트는 2억 화소 이미지센서를 삼성전자와 샤오미, 올림푸스가 협력해 개발한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했다. 또 마이스마트프라이스는 센서 자체는 1억9200만 화소지만 보조 센서를 더해 2억 화소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