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톡투미 인 코리안(Talk To Me In Korean)은 지나인에서 운영하는 한국어 교육 브랜드로, 세계 190여 개국 100만 명 이상의 회원이 확보하고 있는 웹서비스로 사이트를 통해 다국적 회원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톡투미 인 코리안은 유튜브 채널에서는 120만 명의 구독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서도 각각 18만 명과 11만 명의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기도 하다.
최경은 지나인 공동대표는 "톡투미 인 코리안은 월 12.99달러의 구독료로 수백 개의 체계적인 한국어 강의를 들을 수 있는 프리미엄 멤버십을 판매하고 있다"며 "누구나 스스로 한국어를 공부할 수 있는 30여 종의 학습 교재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접할 수 있는 무료 온라인 콘텐츠까지 제공해 세계 한국어 학습자들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나인은 지난 10년간 30여 종의 한국어 학습 교재를 출간하고 1500개 이상의 온라인 강의를 발행했고, 영어권 학습자들이 쉽게 한국어를 자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친절한 설명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선현우 지나인 공동대표는 톡투미 인 코리안 활동으로 2013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