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상위권 이용자 위한 별도 콘텐츠도 선보일 것
이미지 확대보기'친구들의 부탁'은 게임 내 4개 시즌 중 첫 시즌을 플레이 중인 이용자에 한해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로, 특정 레벨 클리어·꿀 수집·토끼 찾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거쳐 빠르게 게임을 익히고 상위 레벨로 성장할 수 있다.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은 곰 3형제의 이야기를 다룬 미국 애니메이션 '위 베어 베어스' 기반 퍼즐 게임으로 지난 2018년 출시됐다. 어플리케이션 분석 사이트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13일 기준 일일 이용자는 8만 명 이상, 평균 플레이 시간은 84분이다.
선데이토즈 측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주인공 3형제와 찰리·클로이 등 원작 속 주요 캐릭터들을 게임 곳곳에 배치, 이용자들의 친근감을 더할 계획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