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먼저 '사운드트랙 #1'은 두 남녀가 함께 히트곡을 쓰는 과정에서 겪는 4부작 드라마로 이달 중 공개된다. 배우 한소희와 박형식이 출연하며 '빈센조', '왕이 된 남자', '돈꽃'의 김희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종석과 임윤아가 주연한 '빅 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 사기꾼이 되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호텔 델루나', '스타트업',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오충환 PD가 연출을 맡았다. 크리에이터 장영철과 정경순이 함께 작업에 참여했으며 극본은 신예 작가 하람이 썼다. '빅 마우스'는 tvN을 통해 방송되며 디즈니플러스가 OTT 독점으로 공급한다.
유재석과 이광수, 유리가 출연하는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는 문을 열면 펼쳐지는 미지의 가상 공간에서 "무조건 버티기만 하라"는 가장 단순한 룰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런닝맨', '패밀리가 떴다', '엑스맨' 등을 통해 유재석과 오래 호흡을 맞춰 온 조효진 PD가 연출을 맡았다.
제시카 캠-엔글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콘텐츠 및 개발 총괄은 "수준 높은 스토리텔링과 정서적, 문화적으로 큰 영향력을 지닌 이야기를 발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장기적인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서, 디즈니는 아태지역의 가장 뛰어난 창작자들과 협력하여 로컬 콘텐츠를 포함한 세계 최고의 스토리들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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