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즌과 올레tv에서 방송되는 '신병'은 인기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장삐쭈의 동명 작품을 실사화한 것으로 군대 내무반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푸른거탑' 시리즈, 'SNL코리아' 시즌 5~8, 드라마 '서클: 이어진 두 세계',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민진기 감독이 연출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민 감독은 '푸른거탑' 시리즈를 통해 군대 소재 콘텐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드라마와 예능이 결합된 새로운 장르를 성공적으로 개척했다.
'신병'은 KT스튜디오지니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이어 내놓은 드라마로 공개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필수는 없다'에 이어 '우영우'로 OTT 업계에 조용한 파장을 일으킨 스튜디오지니가 이번에도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건이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