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언택트 플랜 요금제 각 3종 추가…프로모션 이벤트 마련
이미지 확대보기신규 5G 요금제는 △5G 일반 요금제 3종(4, 5, 9만원대) △온라인 전용 요금제 2종(3, 4만원대) 등 총 5종이다. 이로써 SKT는 △5G 일반 요금제 8종 △5G 언택트 요금제 5종 △청소년 요금제 1종 △어린이 요금제 2종까지 모두 16종의 요금제를 갖추게 됐다.
SKT의 신규 5G 일반 요금제는 3종으로 각각 △월 4만9000원에 데이터 8GB(소진 시 최대 400kbps)를 제공하는 '베이직' △월 5만9000원에 데이터 24GB(소진 시 최대 1Mbps)를 제공하는 '베이직플러스' △월 9만9000원에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5GX 프라임플러스'다.
기존에 10GB 이하, 혹은 100GB 이상으로 데이터 제공량이 양극화 됐던 점을 고려하면 24GB 요금제인 '베이직플러스'가 추가돼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힌 게 특징이다.
'5G 언택트 플랜'은 약정·결합 조건 등 부가혜택을 없앤 대신 기존 대비 약 30%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전용 요금제다.
'5G 언택트 플랜'의 신규 요금제는 △월 3만4000원에 데이터 8GB(소진 시 최대 400kbps)를 제공하는 '5G 언택트34' △월 4만2000원에 데이터 24GB(소진 시 최대 1Mbps)를 제공하는 '5G 언택트 42'이다.
또 '5G 언택트 플랜' 개편과 더불어 신규 요금제 가입 시 데이터를 추가로 제공하는 프로모션과 5G언택트 플랜 이용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T다이렉트샵을 통해 11월 4일까지 '5G 언팩트 플랜' 신규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가입월을 포함한 12개월 동안 기본 제공 데이터를 추가 제공한다. '5G언택트 34'의 경우 프로모션을 통해 15GB까지 사용 가능하며 소진 후에도 고화질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3M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5G언택트 42'는 최대 40GB(소진 시 3Mbps)와 공유·테더링 전용 추가 데이터 10GB를 제공한다.
신규 출시한 '5G 언택트 플랜'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 모두에게 제공하는 '바로당첨' 데이터 혜택은 월 말까지 제공되는 △데이터 무제한 △기본제공 데이터 10GB추가 △공유가능 데이터 10GB추가 △테더링 데이터 10GB추가 등으로, 참여 고객 누구나 이 중 1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지형 SKT 통합마케팅전략 담당은 "고객들의 이용패턴을 고려해 고객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5G 요금제를 선보이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SKT 전 상품 영역에 걸쳐 고객이 만족할 수 있고, 고객 편의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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