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보안 솔루션의 새로운 기준 될 것"
이미지 확대보기바이오스테이션 3는 슈프리마가 20여 년간 축적한 출입인증 관련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해서 만든 차세대 출입통제 솔루션이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표적인 비접촉 출입인증 방식인 얼굴 인식뿐만 아니라 QR 및 바코드, 모바일 출입카드, RFID카드 방식의 다양한 비접촉 출입인증을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더불어 기존의 자사 얼굴 인식 단말기 대비 약 47% 작아진 콤팩트한 사이즈로 소규모 사무실부터 엔터프라이즈 환경까지 어느 출입문이든 손쉽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성을 높였다.
생체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바이오스테이션 3는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인 ISO/IEC 27001을 획득했고 엄격한 유럽의 개인정보보호 규정인 GDPR을 준수한다.
슈프리마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출입인증 방식인 ‘Face Template on Mobile’은 사용자가 본인의 얼굴 인증 정보를 기업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지 않고 개인의 휴대폰에 저장 및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업계 최초로 제공해 최고 수준으로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김한철 슈프리마 대표는 "바이오스테이션 3를 통해 출입통제 솔루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d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