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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마블 퓨처파이트' 누적 가입자수 1억50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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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마블 퓨처파이트' 누적 가입자수 1억5000만명 돌파

지난 2015년 4월 출시된 장수 액션 RPG
'마블 퓨처파이트' 이미지. 사진=넷마블이미지 확대보기
'마블 퓨처파이트' 이미지. 사진=넷마블
넷마블은 출시 7년차를 넘긴 모바일 액션 RPG '마블 퓨처파이트'의 글로벌 가입 회원 수가 1억5000만명을 넘겼다고 6일 밝혔다.

'마블 퓨처파이트'는 넷마블몬스터가 마블 코믹스 IP를 바탕으로 개발, 지난 2015년 4월 출시됐다. 이 게임은 출시 4년차인 지난 2019년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9위를 찍는 등 장기 흥행하고 있다.

넷마블몬스터는 지난해 8월, '마블 퓨처파이트'의 정식 후속작으로 오픈월드 MMORPG '마블 퓨처 레볼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넷마블은 '마블 퓨처파이트' 누적 가입자 수 1억5000만명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접속 보상 '티어3 영웅 선택권' △'심비오트 인베이전 2' 이벤트 임무 △게임 내 영웅 유니폼 가격 40%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한지훈 넷마블 그룹장은 "이용자들의 변함없는 성원이 '마블 퓨처파이트' 운영의 원동력"이라며 "서비스 7주년을 넘어 앞으로도 다양한 재미를 제공, 오랜 기간 사랑받는 게임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