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
이미지 확대보기송모헌 사장은 지난 2018년 위메이드에 입사, 게임플랫폼 부문장으로 근무, '미르4'와 '미르M' 등의 운영을 지휘해왔다.
특히 '미르4'는 위믹스(WEMIX) 기반 경제 구조가 적용된 글로벌 버전이 동시 접속 130만명을 돌파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위메이드는 현재 위믹스를 바탕으로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 금융 서비스 '위믹스파이', NFT(대체불가능토큰) 플랫폼 '나일(NILE)'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WAIT 프로토콜은 위믹스 재단, 블록체인 실무 조직이 위믹스 투자를 제안할 때 이를 투자위원회와 노드 파트너 '40 원더스(WONDERS)'가 심의, 검증하는 시스템이다. 투자위원회는 위메이드 대표와 외부 전문가 2인으로 구성된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